강진군은 올해 7백 헥타르의 논에서
물을 뺀 농지에 벼 종자를 뿌리고
이랑 옆에 비료를 주는
무논점파 측조시비 농법을 시도하고
오는 2017년까지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이 농법이
기계 모내기에 비해 모를 키우고 옮겨심는
단계의 노동력의 35.3%, 생산비용의 22.8%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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