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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도서관 올해의 책 3권 선정

입력 2015-02-11 18:15:07 수정 2015-02-11 18:15:07 조회수 4

전남도립도서관이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갖고
도민 독서단 선서와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의 책은 일반 분야에
5.18 당시 고통받은 인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한강의 '소년이 온다',
청소년분야는 이남석의 '뭘 해도 괜찮아',
어린이 분야는 이나영의 '시간가게'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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