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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카드 발급 일원화' 논란

입력 2015-02-13 08:20:24 수정 2015-02-13 08:20:24 조회수 4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이 올해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방식만으로 추진돼 섬지역과 중증장애인,
고령층은 혜택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문화예술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개인당 5만 원의
문화누리카드 발급으로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을 일원화해 찾아가는 공연 등 맞춤형 기획사업은
접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의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예산은
50억여 원으로 대상자는 15만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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