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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오송-송정 구간 217곳 지반침하

입력 2015-02-14 08:20:15 수정 2015-02-14 08:20:15 조회수 4

오는 4월 개통 예정인
오송 - 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1단계 노선에서
지반침하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노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송-송정리 구간 182킬로미터 가운데
16%인 29킬로미터에 걸쳐 217곳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해 심한 곳은 보수 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노반이 안정화될 때까지
지반침하가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것이라며
보수 보강공사로 열차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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