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 해역에서 발생한
해난사고 60여 건 가운데 정비 불량이
37건, 운항 과실이 23건 등
대부분 안전 불감증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등록된 2만8천여 척의
어선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출항전 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초단파 무전기와 구명조끼등 안전장비
보급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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