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주작산 휴양림에서 꿈을 키우는 숲 속 유치원을
운영합니다.
숲 해설가와 함께 봄꽃 심기, 여름철 가재잡기, 가을철 알밤 줍기 등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숲 속 유치원은
이달 말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난 해에는 12개 어린이 집에서 천2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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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25 10:15:11 수정 2015-02-25 10:15:11 조회수 2
강진군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주작산 휴양림에서 꿈을 키우는 숲 속 유치원을
운영합니다.
숲 해설가와 함께 봄꽃 심기, 여름철 가재잡기, 가을철 알밤 줍기 등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숲 속 유치원은
이달 말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난 해에는 12개 어린이 집에서 천2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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