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연구원 통합, "미래비전 제시" vs "장*단점 분석해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2-25 18:15:31 수정 2015-02-25 18:15:31 조회수 4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 문제를 놓고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들이 만나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낙연 지사와 윤장현 시장은
"광주 전남의 행정이 분리된 상태에서
가교역할을 하는 기관과 광주전남 미래를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조례안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명현관 도의회 의장과 조영표 시의회 의장은
"상생발전에는 이견이 없지만 사전에 예상되는
문제를 살펴야 하며, 면밀히 준비해도 운영상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의회 의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