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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국내 최대 만 톤급 해상크레인 준공

입력 2015-02-27 21:15:30 수정 2015-02-27 21:15:30 조회수 6

현대중공업이 오늘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만t급 해상크레인
'현대-10000'호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길이 182m, 폭 70m 규모의 이 크레인은
2013년 10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착공한 지 1년 4개월 만에 완성돼 다음 달부터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로 옮겨져 이르면
4월부터 해양플랜트 건조작업에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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