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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오룡초 개교 3년 만에 증축 추진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3-02 18:15:48 수정 2015-03-02 18:15:48 조회수 4

남악신도시 오룡초등학교가 개교 3년 만에
증축을 추진하면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룡초등학교의 올해 신입생이
275명에 이르는 등 향후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신입생 수요가 많아 18학급 규모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오룡초 인근에 4층 규모의 학교
건물 증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20미터 높이의
학교건물이 증축되면 아파트 7층까지
조망권을 해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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