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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시도당 '영남 편중 인사' 맹비난

입력 2015-03-05 18:15:34 수정 2015-03-05 18:15:34 조회수 4

새정치민주연합 호남지역 시도당이
현 정부의 영남 출신 편중 인사를 비난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 공약인 대탕평 인사를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전북도당은
국가의전서열 상위 80%가 영남출신이고
5대 권력 기관장과 공기업,준 정부기관 등도
영남출신 일색이라며
역대 대통령들이 지역 균형 인사에 나름 노력을
기울여왔던 것과 대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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