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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관위, 조합장 후보자 등 4명 검찰 고발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3-09 21:15:30 수정 2015-03-09 21:15:30 조회수 3

전남선관위는 지난달 설 명절을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시가 4만 원 상당의 과일을
선물한 혐의로 광양지역 모 조합장 후보자와
측근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이달 초, 현금 5만 원에서
10만 원을 조합원에게 건넨 사실이 드러난
고흥군의 한 조합장 후보자의 친척 2명도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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