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중국 해조류 시장 판매 확대를
노리고 중국 수출용 김과 다시마 단일 상표
해다진을 출시합니다.
수협은 중국해관 자료를 인용해
"중국의 김 소비량이 2009년 8천8백여 톤에서
2013년 만3천여 톤으로 5년새 149%가
증가했는데, 수입량 증가는 213%로 소비량을
웃돌았다"며 중국시장 개척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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