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선박 제작에 필요한 장비 50여 개가
구축된 생산지원동이 대불산단에서
준공됐습니다.
2011년부터 국비공모사업으로 추진된
해양레저선박 생산지원동에는
공기부양정 제조업체와 요트업체,
선박제어시스템 개발업체, 전통 목재선
건조업체 등이 입주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3-18 22:55:07 수정 2015-03-18 22:55:07 조회수 7
해양레저선박 제작에 필요한 장비 50여 개가
구축된 생산지원동이 대불산단에서
준공됐습니다.
2011년부터 국비공모사업으로 추진된
해양레저선박 생산지원동에는
공기부양정 제조업체와 요트업체,
선박제어시스템 개발업체, 전통 목재선
건조업체 등이 입주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