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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 대정부 발언 수위 높여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3-18 23:01:28 수정 2015-03-18 23:01:28 조회수 8

이낙연 지사의 대정부 발언이 강도 높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어제(17) 호남선 KTX
사전점검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1일 개통식에서 2단계 사업과 관련해
분명한 언급을 하지 않으면 역풍이
불 것"이라고 대통령과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최근 해경 헬기 사고와 관련해서도 이 지사는
"세월호 참사 이후 중앙정부의 획기적인
정책전환을 기대했지만 국민안전처 신설이후
가시화된 게 없다"며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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