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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위험요소‘안전신문고’에서 해결

입력 2015-03-27 08:20:30 수정 2015-03-27 08:20:30 조회수 4

국민안전처는 지난 2월부터 생활 속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안전신문고」앱을 개설해
활용 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특히 학생들이 오는 4월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한 내용 가운데
수용된 내용이 있는 경우 사후적으로
신고 한 건에 한 시간씩 봉사시간으로 인정해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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