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출연기관에 파견한 직원들에게
수당을 과다하게 지급해온 게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2년 동안
전남복지재단과 신용보증재단 등
6개 출연기관에 파견된 도청 직원 15명에게
파견보조비 기준보다 1억3천만 원이 초과한
수당을 지급해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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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7 21:15:32 수정 2015-03-27 21:15:32 조회수 5
전라남도가 출연기관에 파견한 직원들에게
수당을 과다하게 지급해온 게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2년 동안
전남복지재단과 신용보증재단 등
6개 출연기관에 파견된 도청 직원 15명에게
파견보조비 기준보다 1억3천만 원이 초과한
수당을 지급해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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