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해 사업비 84억 원을 들여
연안 해역 4백헥타르에 인공어초를 투입해
수산생물 서식처를 만들고,
목포시 등 13개 시군 해역에 수산 종묘
2천백만 마리를 5월부터 10월까지
방류할 계획입니다.
인공어초 투하와 종묘방류 사업이 이뤄진
해역에서는 일반 어장보다 3배 이상의 어획
효과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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