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천연기념물인 병영면 성동리
은행나무의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과 함께 DNA 추출과
복제나무 육성에 착수했습니다.
이 은행나무는 수령 약 800년 정도로
'하멜표류기'에 기록된 크고 오래된 은행나무로
추정돼 자연재해와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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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03 21:15:20 수정 2015-04-03 21:15:20 조회수 5
강진군은 천연기념물인 병영면 성동리
은행나무의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과 함께 DNA 추출과
복제나무 육성에 착수했습니다.
이 은행나무는 수령 약 800년 정도로
'하멜표류기'에 기록된 크고 오래된 은행나무로
추정돼 자연재해와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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