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축구센터에서 어제(12일) 오후 처음으로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는
전북이 광주를 한 점차로 이겼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목포축구센터에는
전주와 광주 등지에서 모인 팬들이
5천 석의 관중석을 거의 매우고
열띤 응원전을 펼쳤지만 광주FC가
홈 대체구장에서 전북 현대에게 2대3,
한 점차로 패했습니다.
다음 주 토요일인 18일에는
광주와 성남FC가,
오는 26일 일요일에는 광주와 FC서울이
목포축구센터에서 순위 경쟁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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