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현장실습생
상당수가 전공과 무관한 산업체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특성화 고교의 현장실습생
4천5백여 명 가운데 25%인 천백여 명이
전공과 연계성이 떨어지는 곳에 투입돼
전남도교육청이 주의조치를 받았습니다.
또 전남도교육청이 서류로 파악한 지난해
취업률은 67%였지만 실제 취업률은 39%에 그쳐 취업률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감사원은
지적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