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재단이 두 차례 무산됐던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오늘 재 공고했습니다.
지원자 원서는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도의회 인사 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7월 쯤 최종 임용하게 됩니다.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9월
전 대표이사의 돌연 사퇴로 8개 월째
공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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