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가 내년 국비 확보 활동과
관련해 각 사업별로 '왜 국가적으로
필요한 지에 대한 논리'를 만들어 중앙부처를 설득하면 사업비 반영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정부가 세수 결손에 따라 내년 보조사업이
백 퍼센트 축소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5-04-20 18:15:31 수정 2015-04-20 18:15:31 조회수 5
이낙연 전남지사가 내년 국비 확보 활동과
관련해 각 사업별로 '왜 국가적으로
필요한 지에 대한 논리'를 만들어 중앙부처를 설득하면 사업비 반영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정부가 세수 결손에 따라 내년 보조사업이
백 퍼센트 축소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