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호 국가정원 지정을 앞두고 있는
순천만정원의 올해 누적 관람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올 들어 지금까지 하루 평균 8천명,
주말 평균 만 4천명이
순천만정원을 방문했으며,
오늘(25) 누적 관람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에 따른 입장료 수입도
10억 원에 이른다며, 순천만정원이
전 국민의 휴식과 힐링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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