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강진군 옴천면에 사는 네팔 결혼이주 여성
29살 아모씨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아모씨는
네팔 지진으로 친정집이 붕괴되고
언니가 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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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5-04-30 18:15:26 수정 2015-04-30 18:15:26 조회수 5
강진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강진군 옴천면에 사는 네팔 결혼이주 여성
29살 아모씨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아모씨는
네팔 지진으로 친정집이 붕괴되고
언니가 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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