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와 서해해경본부가
재난 발생 때 공조 체제를 강화하기위해
독자적으로 운영하던 무선 단말기를
상대 상황실에 설치해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상이나 섬에서 사고나 재난이
발생하면 두 기관이 신속한 정보 공유로
발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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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06 18:15:08 수정 2015-05-06 18:15:08 조회수 5
전남소방본부와 서해해경본부가
재난 발생 때 공조 체제를 강화하기위해
독자적으로 운영하던 무선 단말기를
상대 상황실에 설치해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상이나 섬에서 사고나 재난이
발생하면 두 기관이 신속한 정보 공유로
발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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