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운영 중인 식당과 제과점, 매점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거나
위생관리가 미흡한 4곳을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식품위생 위반 적발률이 지난 2천12년
0점16%에서 지난해에는 0점05%로 크게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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