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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습관성 야근*간부와의 소통 미흡'

입력 2015-05-20 08:20:37 수정 2015-05-20 08:20:37 조회수 5

전라남도가 '밝고 긍정적인 직장 만들기'에
나선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습관성이나
대기성 야근이 여전하고 간부 공무원과
소통도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는데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운영과
보고서 표준서식 사용 등은 잘된 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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