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호남고속철도에 증편 대신
좌석이 많은 '구형 KTX를 투입할 계획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KTX 이용실적과 수요, 가용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행횟수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호남고속철도와 포항 KTX 개통이후
현재까지 승차율이 호남선은 61%,
전라선 54점6%, 경부선 66점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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