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업체의 수거 거부로
목포시 음식물쓰레기 수거활동이
18시간 동안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목포시 음식물쓰레기 수거 대행업체인
호남축산 대표 박모 씨가
오는 7월1일부터
목포시가 새로운 업체에 수거업무를 맡기기
위해 용역입찰 공고를 낸데 반발해
어젯밤 9시부터 수거업무를 거부하고,
수거차량 8대를 운행 중단시켰습니다.
목포시의 경고를 받은 박 씨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수거업무를 정상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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