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가 일정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데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한
사회보장기본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라남도 민선6기 공약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은 복지부와의
협의가 없어도 전라남도 재량으로
자체적인 추진이 가능해 집니다.
공공산후조리원 1호는 오는 7월
해남병원에서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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