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특별 교통안전교육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오늘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녹색어머니회 회원 2백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지도요령을 교육하는 한편
매일 아침 학부모들에게 수신호 방법 등을
직접 지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21건으로 매년 20건 이상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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