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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파문' 30개 학교 수학여행 취소, 연기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6-04 18:15:36 수정 2015-06-04 18:15:36 조회수 5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때문에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당초 6월에 수학여행을 계획했던
전남지역 91개 학교 가운데 30곳이
'메르스' 때문에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했습니다.

앞으로 메르스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을 경우 수학여행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학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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