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 환자기 늘어나면서
현대삼호중공업도 예방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은 외지 차량이 드나드는
남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식당 입구에는
손 소독제를 두는 한편
카타르 등 중동지역에서 오는 직원들은
입국 후 6일 동안 휴가를 줘
메르스 감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