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지방세수를 증대시키 공로로
전라남도로부터 사업비 1억 2천만 원과
유공 공무원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영암군은 평소 비어 있는 F1경기장
주차장을 자동차 대여사업 업체와 임대계약을 맺음에 따라 자동차 2만 천여 대를 등록해
취득세와 자동차세 등 194억 4천여 만원의
지방세수를 늘렸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5-06-10 08:20:07 수정 2015-06-10 08:20:07 조회수 5
영암군이 지방세수를 증대시키 공로로
전라남도로부터 사업비 1억 2천만 원과
유공 공무원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영암군은 평소 비어 있는 F1경기장
주차장을 자동차 대여사업 업체와 임대계약을 맺음에 따라 자동차 2만 천여 대를 등록해
취득세와 자동차세 등 194억 4천여 만원의
지방세수를 늘렸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