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에 민간단체가 방문해
의사진행을 방해한 것과 관련해
의회가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8일, 한국 신장장애인 협회
전남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항의방문해
물리력을 행사한 것을 사과하라며 협회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또 예산심의가 이뤄지기도 전에 민간단체가
의회 분위기를 감지한 것에 대해서도
전남도에 경위를 설명하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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