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를 둘러싼
근거없는 소문이 돌고 있어 지역사회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강진군의 경우 SNS를 통해 메르스 의심
환자가 강진의료원에서 치료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안내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장흥군에서도 한 사회단체가 메르스 의심환자
3명이 발생했다며 내일(13일) 예정된
토론회를 연기했지만 장흥군은 의심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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