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이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 유입돼
정기 여객선 운항이 2시간 3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여객선은 오늘 오후 1시, 승객 백여 명을
태우고 가거도에서 목포로 출항할 예정이었지만
추진용 스크루에 모자반이 걸려 주민들이
항구주변 모자반을 제거한 뒤 3시 30분쯤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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