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내고
동부권 일부 기초의회 의장들이
중국으로 해외 교류활동을 간 것에 대해
부적절한 출장이라며 공개사과와 출장비
내역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전남동부권의장회 소속 일부 의장과 수행
공무원 10여 명은
"미리 협의된 교류차원의 일정"이라며
오늘(15)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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