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천만 인 서명운동에 전남의 참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4월부터 비수도권 14개 시도에서 추진된 운동에 전남에서는 80만8천여 명이 서명했으며, 충북 61만 4천 명,
전북 55만 9천 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분석 결과 수도권규제완화가
시행되면 전남에서는 생산유발효과가
최대 2조 원 줄고 취업유발 효과도
만 2천 명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