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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환자 50대 여성 퇴원..2차검사도 음성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17 18:15:23 수정 2015-06-17 18:15:23 조회수 5

목포의 국가지정격리병원에 입원했던
50대 여성이 오늘 퇴원했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113번째 환자 접촉 이후
발열증상으로 지난 14일 입원격리됐던
여성은 1차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됐고, 퇴원조치 이후에도 2주 동안
발열감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편 113번째 환자는 현재까지 추가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앞으로 몇차례 검사와 항체 생성여부를 판단해
퇴원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전남의 메르스 환자 접촉으로 격리된 숫자는
현재까지 68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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