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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째 땅끝보듬자리..홀로사는 노인 대상

입력 2015-06-18 18:15:08 수정 2015-06-18 18:15:08 조회수 6

홀로사는 노인들을 위한 공동 생활 공간인
30번 째 땅끝보듬자리가 문을 열었습니다.

송지면 송호마을 경로당을 고쳐 개소한
땅끝보듬자리는 동네 노인 열 명이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해남군은 홀로사는 노인들의 숙식문제와
여가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천12년부터
땅끝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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