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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번째 환자 완치 판정..귀가 시점 추후 판단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19 18:15:23 수정 2015-06-19 18:15:23 조회수 5

광주*전남의 첫 메르스 환자인 113번째 환자가 최근 2차례 역학조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와
확진자로 확인된 지 9일 만에,
격리입원 조치된 지 12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보성군 113번째 환자 마을의
이동이 제한되고 있는데다 주민들도 자택격리
상태여서 귀가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113번째 환자와 관련한 자택 격리 주민들은
오는 22일부터 격리가 해제될 예정입니다.

현재 전남의 메르스 관련 누적관리 대상은
697명으로 204명이 자택격리 중이며,
152명은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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