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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번째 메르스 환자 관련 조치 해제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22 08:20:27 수정 2015-06-22 08:20:27 조회수 5

전남의 메르스 관련 상황이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건당국이
조심스레 예측하고 있습니다.

완치판정을 받은 113번째 환자와 관련한
보성군의 마을 출입제한 조치와
접촉자 자택격리, 능동감시 조치는 자정을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불확실한 잠복기에 대한 우려가
있어 관리 해제 이후에도 1주일 동안
능동감시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10명이 자택격리,
10명이 능동감시 형태로 관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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