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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동급식, 2018년까지 천2백여 곳 확대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24 10:15:30 수정 2015-06-24 10:15:30 조회수 5

농번기 여성 농민의 가사부담을 덜기 위한
공동급식 대상이 해마다 253곳씩 추가돼
오는 2018년, 천2백여 마을까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256개 마을에서 시작된
공동급식은 올해 506곳으로 확대했고,
대상 마을에는 농번기를 25일로 계산해
인건비와 부식비 등 2백만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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