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산림 속 쓰레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황주홍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산림 속 생활쓰레기량이
2년 전보다 8배나 증가한 316톤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등산철이 지나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근본적인 쓰레기 수거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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