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림자원연구소와 산림청이
다도해 섬에서 멸종위기식물인
콩짜개 난과 금새우 난초 서식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을 지정해
10여 년 동안 관리를 한 결과 희귀식물의
군락이 유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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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25 08:20:14 수정 2015-06-25 08:20:14 조회수 4
전남산림자원연구소와 산림청이
다도해 섬에서 멸종위기식물인
콩짜개 난과 금새우 난초 서식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을 지정해
10여 년 동안 관리를 한 결과 희귀식물의
군락이 유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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