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진 40여 곳의
저수지 준설에 18억 원을 긴급 투입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보다 2% 낮은 수준이라며
다른 지역과는 달리 가뭄 피해가
심각하지 않지만
마른 날씨가 계속되면서 일부 밭작물 생육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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