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가 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공원과 해상안전센터를 전액 국비로
조속히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진도군민의 손실에 대해 응분의 보상이
따라야 한다"며 정부가 추모공원과
해상안전센터 조성에 장소와 비용분담을
저울질 한다면 민망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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