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다음 달 4일 문을 여는 오감통 개장 행사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당초 4일 개장식을 열기로 했지만 메르스 확산 우려 때문에 행사를 연기하고 먹거리장터와 한식체험관 그리고 무명가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