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신임 청장에
이낙연 지사의 경제특보를 지낸 권오봉 씨가
임명됩니다.
권오봉 전 특보는 기획예산처를 거쳐
전남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뒤 이 지사의
경제특보로 활동해 왔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예산과 인력을 분담하고 있으며,
85대 15의 운영비율에 따라 전라남도가 청장
임명권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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